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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강해 : 욥기 36장 15절~33절(1-2) → King James Version

천국을보는눈 0 53

18절입니다. 

그대는 분노하지 않도록 조심하며 많은 뇌물이 그대를 그릇된 길로 가게 할까 조심하라뇌물은 오번역입니다. 분노 때문이며 너는 잘 주의하여 하나님께 너를 한방에 제거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그땐 큰 몸값조차도 그들을 건질 수 없는데, 몸값은 대속물(ransom)’입니다. 우리의 죄가 너무 많으면 속죄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가 너무 많아서 봐줄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분노할 때 서로가 헤어집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우리가 너무 분노하면 버리십니다. 자살도 분노의 표출이며 마귀가 너무 세면 분노로 자살까지 하게 됩니다. 천국 가는 사람들도 마음의 분노가 있기에 분노가 커지지 않도록 다스려야 하는데, 분노가 커지면 대속물로도 건질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19절입니다.

그대의 부르짖음이나 그대의 능력이 어찌 능히 그대가 곤고한 가운데에서 그대를 유익하게 하겠느냐 오번역입니다. ‘그분이 너의 부요함을 평가할까? 아니라. 금도 아니고 힘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갖고 있는 능력이나 소유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오직 내면에 관심이 있으신데 우리가 분노하는가, 감사하는가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20절입니다.

그대는 밤을 사모하지 말라오번역입니다. 밤은 내면세계인데 밤에는 자기의 본능이 돌아옵니다. 낮에는 신앙으로 잘 견디는데 밤에는 내면이 드러납니다. 그때 본성적인 행동을 하고 분노도 일어납니다.

 

인생들이 밤에 그들이 있는 곳에서 끌려 가리라사람들이 그들의 장소에서 잘린다는 것입니다. 우리 내면세계로 결정 나는데, 우리의 내면의 문제로 하나님에게서 버림받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외면과 내면이 있는데 하나님은 내면을 보십니다.

 

21절입니다.

삼가 악으로 치우치지 말라 그대가 환난보다 이것을 택하였느니라오번역입니다. ‘조심하라. 죄악에 기울이지 말라. 당신은 고통보다 그것을 선택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왜 죄를 짓는가? 이유는 고통보다 죄를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고난보다 내 안에 분노를 선택합니다. 우리는 고난을 선택하면 분노가 오지 않습니다. 우리 내면 가운데 나는 고난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면 분노가 없습니다. 반대로 난 고난당하지 않아야 될 사람이야.’라고 생각한다면 분노가 옵니다. 내가 악하게 살았다고 생각하고 회개하면 분노가 생기지 않습니다. 우리는 분노보다 고난을 택하는 것이 지혜자인 것입니다. 누구든지 많은 어려움을 당하며 인생을 살아갑니다. 쉬운 인생은 아무도 없지만, 그래도 자기의 삶은 고통이 더 커 보입니다.

우리는 자신이 당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내 마음에 분노가 없어야 됩니다. ‘나는 더 많은 고통을 당해야 하는데 날 봐 주신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좋은 정서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만나든지 다 인간의 죄 때문에 옵니다. 모든 고난들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입니다.

 

22절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권능으로 높이 계시나니 누가 그같이 교훈을 베풀겠느냐오번역이며 하나님은 자신의 능력으로 높이 계시는데 누가 그같이 가르칠 수 있겠느냐입니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가르치십니다.

 

23절입니다.

누가 그를 위하여 그의 길을 정하였느냐누가 하나님의 길을 규정할 수 있겠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하여 인간이 하나님 이건 너무하잖아요.’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말하기를 주께서 불의를 행하셨나이다 할 수 있으랴하나님께 불의하다고 함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4절입니다.

그대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고 높이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의 일을 찬송하였느니라방법론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어떤 일을 행하신다 할지라도 그것에 대해 기억하여 높이고 넓히고 확장시켜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누구한테 한 대 맞았다면 분노하지 말고 하나님 감사합니다.’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그것이 지혜인 것입니다.

 

25절입니다.

그의 일을 모든 사람이 우러러보나니 먼 데서도 보느니라우러러는 오번역이며 모든 사람이 먼 데서도 볼 수 있습니다.

 

26절입니다.

하나님은 높으시니 우리가 그를 알 수 없고우리는 하나님이 왜 그렇게 행동하시는지 알 수 없지만, 그분의 행동을 높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보다 선하시고 자비로우시며 인자하십니다.

 

예를 들어, 교회에서 목사님이 마음에 안 들어서 시험이 들었을 때, 다른 성도가 이유가 있겠지하고 다독입니다. 똑같이 우리가 하나님이 이해되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이유가 있으시겠지하고 하나님 편을 들면 됩니다. 하나님은 다 이유가 있고 근거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편을 들고 감사하면 됩니다.

 

그의 햇수를 헤아릴 수 없느니라당연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27절입니다.

그가 물방울을 가늘게 하시며 빗방울이 증발하여 안개가 되게 하시도다오번역이며 비를 내리시는데 수증기에 따라서 비를 쏟게 하십니다. 인간의 지혜로는 할 수 없는 것들인데, 하늘의 구름을 만들고 수증기에 맞춰서 비를 떨어뜨리는 것을 하나님은 하신다는 것입니다.

 

28절입니다.

그것이 구름에서 내려 많은 사람에게 쏟아지느니라 오번역입니다. 구름이 수증기인데 distil(증류하다, 정제하다, 농축된다) 농축되어 사람에게 떨어지는 것입니다. 수증기가 모이고 어느 시점이 되면 뭉쳐져서 떨어지고 다시 수증기 올라와서 쌓이는데 참 신기합니다. 인간은 할 수 없는 일이며, 인공구름을 만든다고 하는데 너무나 어렵습니다.

 

29절입니다.

겹겹이 쌓인 구름과 그의 장막의 우렛소리를 누가 능히 깨달으랴구름들이 펼쳐지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구름이 드디어 비가 됩니다.

 

30절입니다.

보라 그가 번갯불을 자기의 사면에 펼치시며 바다 밑까지 비치시고구름이 부딪히면 번개가 나타나는데 불이 얼마나 밝은지 바다 밑까지 비칩니다.

 

31절입니다.

이런 것들로 만민을 심판하시며 음식을 풍성하게 주시느니라비가 내려야 농사가 되듯 번개를 통하여 심판하십니다.

 

32절입니다.

그가 번갯불을 손바닥 안에 넣으시고 그가 번갯불을 명령하사 과녁을 치시도다 오번역입니다. 그분이 구름으로 번개를 막고 명령하시어 구름과 구름이 부딪히면서 그 사이에 번개를 통하여 심판하십니다. 지구상의 번개 숫자가 엄청 많은데 하나님께서 명령하셔서 계속 떨어뜨립니다.

 

33절입니다.

그의 우레가 다가오는 풍우를 알려 주니 가축들도 그 다가옴을 아느니라우레는 오번역이고 소리(noise)’입니다. 구름에서 나오는 천둥소리가 그것에 관하여 보이며 가축들도 수증기에 대해서 역시 안다는 것입니다. 천둥이 치면 번개가 있고 구름도 있는 것을 말합니다. , 천둥을 통해서 비가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난당하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까불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 이유가 있고 뜻이 있으십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하나님의 분노를 사지 말아야 합니다하나님은 더 초월적인 분이셔서 우리는 항상 감사해야 하는데 감사를 놓치면 안 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 기도한 후 응답이 임하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해 하나님 이럴 수 있어?’라고 하는데, 응답이 없는 그것도 응답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십니다.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에 분노 문제를 다 해결하고 이것을 감사로 바꿔야 합니다. 마치겠습니다! (kck43334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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