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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강해 (욥기 33장 1절~ 11절) 1-1

천국을보는눈 0 229

욥기 33[천국은 인간의 의(성결) + 예수님의 의(속죄)]

 

1. 그런즉 욥이여 내 말을 들으며 내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하노라 (~33절 까지)

 

1절입니다.

그런즉 욥이여 내 말을 들으며 내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하노라처음 말은 일방적인 주장인 ‘speech(연설)’이고, 두 번째는 ‘word()’입니다.

 

2절입니다.

내가 입을 여니 내 혀가 입에서 말하는구나지금 말이 술술 나온다는 것입니다.

 

3절입니다.

내 마음의 정직함이 곧 내 말이며오번역입니다. ‘내 말은 내 마음에서부터 올라오는데 정직함과 완벽한 가운데 올라온다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내 입술이 아는 바가 진실을 말하느니라오번역이며 내 입술에서 지식들이 쏟아져 나온다입니다.

 

4절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하나님의 영이 구원의 은혜 속에서 만드신 것입니다.

 

전능자의 기운이오번역이며 ‘breath()’입니다.

 

나를 살리시느니라내게 생명을 주셨는데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엘리후에 대해서 욥은 반박을 한 개도 하지 못합니다. 엘리후가 말하는 6장의 스토리는 거의 완벽합니다. 엘리후는 구원을 받은 사람이고, 성령님의 감동이 강하게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5절입니다.

그대가 할 수 있거든오번역입니다. 할아버지와 같은 욥한테 나이가 어린 엘리후는 호칭을 그대가 아니라 선생님또는 당신으로 말했을 것입니다.

 

일어서서 내게 대답하고 내 앞에 진술하라어르신이고 병자인 욥에게 일어나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엘리후는 욥이 일어날 수 없음을 안 것입니다. 또한 엘리후는 자신의 말에 대해서 확신이 있습니다.

 

6절입니다.

나와 그대가 하나님 앞에서 동일하니오번역이며 당신이 바라는 대로 하나님의 유용가치가 있는 것처럼, 나도 하나님 앞에 유용가치가 쓸모 있는 사람이라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나도 흙으로 지으심을 입었은즉엘리후도 진흙으로부터 지으심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만물은 말로 지었고, 아담은 하나님의 손으로 지었는데 왜일까요? 유용가치 때문입니다. 엘리후는 욥이 구원받았으며, 고마운 사람이라는 것을 압니다. 엘리후 자신도 구원받은 사람이기에 둘 다 하나님 앞에 유용하다는 것입니다.

 

7절입니다.

내 위엄으로는 그대를 두렵게 하지 못하고내가 당신보다 높지 않다는 것입니다.

내 손으로는 그대를 누르지 못하느니라엘리후가 욥과 대등한 상태를 의미하고 영적 수준이 비슷한 것입니다.

 

8절입니다.

그대는 실로 내가 듣는 데서 말하였고 나는 그대의 말소리를 들었느니라

 

9절입니다.

이르기를 나는 깨끗하여 악인이 아니며 순전하고 불의도 없거늘엘리후가 욥의 말을 인용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10절입니다.

참으로 하나님이 나에게서 잘못을 찾으시며 나를 자기의 원수로 여기사계속 욥의 말을 인용하는데 하나님께서 나에게 고난을 줄 이유를 발견하시고 나를 원수로 삼으셨다입니다.

 

11절입니다.

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 하였느니라극심한 질병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차꼬에 채워졌고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는 욥의 말을 엘리후가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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