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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강해 (욥기 31장 34절~40절) 1-4

천국을보는눈 0 171

34절입니다.

내가 언제 큰 무리와 여러 종족의 수모가 두려워서 대문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잠잠하였던가경멸이 나를 두렵게 하지만 한 번도 숨은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35절입니다.

누구든지 나의 변명을 들어다오오번역이며 누가 내 말을 들어달라는 것입니다.

 

나의 서명이 여기 있으니 전능자가 내게 대답하시기를 바라노라 나를 고발하는 자가 있다면 그에게 고소장을 쓰게 하라오번역입니다. ‘내 소원은 전능자가 나에게 응답하시며 나의 대적자가 나를 써주었으면입니다. 뭐냐면, 난 이렇게 살아왔는데 누가 내 말을 믿고 들어 주었으면, 하나님이 내 말에 응답해 주셨으면, 심지어 나의 대적자가 나에 대해서 책을 남겼으면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욥이 친구들에게 죄인 취급당하니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우리 같은 죄인들도 누구한테 안 좋은 얘기를 들으면 열받아 미치는데, 욥같이 완벽한 사람이 이러면 얼마나 미치겠습니까?

 

36절입니다.

내가 그것을 어깨에 메기도 하고오번역이며 어떤 자가 책을 썼으면 내가 어깨에 메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왕관처럼 머리에 쓰기도 하리라왕관은 오번역이며 그것을 관처럼 내가 그 책을 머리에 묶겠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억울하기 때문입니다. 욥은 너무 억울한 것입니다. 욥은 일반적인 의인이 아니라 동방의 완벽한 의인으로 산 사람인데, 세상에 이것을 아무도 몰라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친구들도 몰라주고 자식들은 다 죽었습니다. 나에게 소원이 있는데, 누가 나한테 이런 책을 써 준다면 그것을 머리에 묶고 어깨에 메고 다니겠다는 것입니다.

  

37절입니다.

내 걸음의 수효를 그에게 알리고 왕족처럼 그를 가까이 하였으리라모든 내용들을 더 자세하게 알려주었을 것이고, 왕처럼 그를 특별하게 대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욥은 너무 억울하니까 억울한 만큼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입니다. 욥은 죄가 없는 사람인데 친구들은 그를 나쁘게 봅니다. 친구들의 견해는 욥의 죄 때문에 하나님이 때리셨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욥의 소원은 이루어졌는데 이것이 바로 욥기인 것입니다.

 

38절입니다.

만일 내 밭이 나를 향하여 부르짖고 밭이랑이 함께 울었다면욥이 얼마나 완벽하면 자기 밭에 대해서도 함부로 대하지 않고 잘했다는 것입니다.

 

39절입니다.

만일 내가 값을 내지 않고 그 소출을 먹고남의 밭에 서리하지 않았고 먹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소유주가 생명을 잃게 하였다면혹시라도 그 소유주가 마음이 상할까봐 절대 남의 물건을 건드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40절입니다.

밀 대신에 가시나무가 나고가시는 오번역이며 ‘thistles(엉겅퀴)’가 정확한 표현이며. ‘내가 심은 밀 대신에 엉겅퀴가 자라고입니다.

 

보리 대신에 독보리가 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고독보리는 오번역이고 보리처럼 생긴 식물을 말합니다. 욥이 만약 자신이 정말로 죄 가운데 살았다면 분명 이런 것이 자라날 것인데,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욥의 말이 그치니라욥이 3장에 걸쳐 말을 했습니다. 욥은 첫 장에서 자기를 의롭다고 여겼지만, 고난이 와서 고통 가운데 살았고, 그럼에도 지금 자신이 얼마나 의로운지를 말한 것입니다. 마치겠습니다!kck433342@gmail.com    Newjersey Bethany Eccl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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