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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강해 (욥기 31장 1절~12절) 1-1

천국을보는눈 0 128

욥기 31[완전히 의로운 삶을 산 욥]

 

1. 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40절까지) 

 

1절입니다.

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욥은 아내가 있었기에 처녀의 번역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maid’하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녀가 수종 들면 남자들은 눈길이 갈 수 있는데, 욥은 의로운 사람이기에 하녀에게 음란한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절입니다.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쉽게 말하면, 욥은 내가 그렇게 음란하면 천국을 얻을 수 있겠느냐입니다.

 

높은 곳의 전능자께서 주시는 기업이 무엇이겠느냐높은 곳에서 유산이 있겠냐는 것인데, 욥은 마음에서부터 음란이 없는 상태인 것입니다.

 

3절입니다.

불의한 자에게는 환난이 아니겠느냐오번역이며 사악한 자에게는 멸망이 있지 않겠느냐입니다. 마음으로 하는 간음죄, 마음에 있는 음란죄는 결국 지옥으로 평가된다는 것입니다.

 

행악자에게는 불행이 아니겠느냐오번역입니다. 죄악의 일꾼들에게 지옥 형벌이 있는데 즉, 이렇게 생각하면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음란은 지옥 사유가 됩니다. 욥은 지금 결백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4절입니다.

그가 내 길을 살피지 아니하시느냐 내 걸음을 다 세지 아니하시느냐욥은 자신의 길을 지켜보았으며, 하나님께서 걸음걸이를 계수하신다는 것입니다. , 자신은 죄의 흔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5절입니다.

만일 내가 허위와 함께 동행하고 내 발이 속임수에 빨랐다면허위는 오번역이며 허무입니다. ‘만일 내가 쓸데없거나 거짓되게 행동했다면입니다.

 

6절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공평한 저울에 달아보시고 그가 나의 온전함을 아시기를 바라노라욥은 세상 살면서 쓸데없는 행동을 하지 않았음을 하나님이 아신다는 것입니다.

 

7절입니다.

만일 내 걸음이 길에서 떠났거나 내 마음이 내 눈을 따랐거나 내 손에 더러운 것이 묻었다면욥은 하나님 뜻대로 살고, 내 눈을 따라가지 않고, 손에 행위 즉, 오점이 없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8절입니다.

내가 심은 것을 타인이 먹으며 나의 소출이 뿌리째 뽑히기를 바라노라소출은 오번역이고 내 후손들이 뿌리째 뽑히노라입니다. 정말 욥을 감탄하게 됩니다.

 

9절입니다.

만일 내 마음이 여인에게 유혹되어 이웃의 문을 엿보아 문에서 숨어 기다렸다면오번역입니다. 욥은 여인을 흠모했다거나 유혹하거나 덮친 것도 아닌 내 마음이 여인에게 현혹되었다면입니다. 

 

10절입니다.

내 아내가 타인의 맷돌을 돌리며 타인과 더불어 동침하기를 바라노라지금 욥은 만약에 어떤 여자를 사랑해서 마음이 현혹되었거나 여자 집 근처에서 서성거렸다면 내 아내가 타인과 맷돌을 갈고 그 타인이 아내를 엎어뜨릴 것이라입니다. 욥은 음란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현혹되지도 않았다는 것입니다.

  

11절입니다.

그것은 참으로 음란한 일이니음란한 일은 오번역이며 ‘heinous(가증스러운)’입니다. 욥은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것, 현혹되는 것만으로도 가증스럽고 역겹고 더러운 죄악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일상이 욥에게는 범죄가 되는데 친구들은 욥을 정죄합니다.

 

재판에 회부할 죄악이요판사에 의해서 형벌 받을 죄라는 것입니다.

 

12절입니다.

멸망하도록 사르는 불이니오번역이며 지옥에 사르는 불입니다. , 지옥 간다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소출을 뿌리째 뽑기를 바라노라얼마나 욥이 청결했으면 이런 일을 죽어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죄에 대해서 마음으로 결단하고 결심해야 천국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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