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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강해 (욥기 26장 8절~14절) 1-2

천국을보는눈 0 162

8절입니다.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리라이 물은 우리가 아는 물이 아닌 영적인 물인데 구름에 싸여있습니다. 음부의 세계는 구름이 없지만, 낙원은 구름이 있습니다. 구름도 이 땅의 구름이 아니라 영적인 구름을 말합니다. 그래서 음부에는 물이 있고 낙원에는 구름이 있습니다. , 자연계를 나올 때 구름이 없으면 음부이고, 구름이 있으면 낙원인 것입니다.

 

9절입니다.

그는 보름달을 가리시고오번역이며 그의 보좌의 얼굴을 비밀로 하시고입니다. 그는 예수님이며 얼굴은 외관을 말합니다. ‘백보좌라고 성경에 있지만 보좌의 모양은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자기의 보좌 외관을 가리셨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구름을 그 위에 펴시며보좌위에 가리시고 구름을 펼치셨습니다. 보좌에서도 예수님께서 구름 타고 있는 것이 보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심판하러 오실 때 구름 타고 오시는 것입니다. 구름은 영계의 구름입니다.

 

욥은 천국과 지옥을 아는 계시가 뛰어난 사람입니다. 빌닷은 낙원을 조금 알 뿐인데, 욥은 선명하게 영계를 아는 것입니다. 욥은 입신을 하지 않았지만 기도로 아는 것입니다. 기도의 세계는 영적인 세계를 알려주고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영의 세계를 아는 것이 계시입니다.

 

10절입니다.

수면에 경계를 그으시니낙원과 음부는 물로 싸고 있는데, 물이 경계입니다.

 

빛과 어둠이 함께 끝나는 곳이니라이 세상은 낙원과 자연계(우주), 음부가 있습니다. 끝나는 곳은 자연계(우주)의 끝 지점에 낙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낙원은 영계인데, 어떻게 우주와 따로 분리될 수 있을까요? 이 말씀은 독립성을 의미하며 낙원과 우주(지구), 음부가 각각 독립된 다른 세계를 말합니다.

 

11절입니다.

그가 꾸짖으신즉 하늘 기둥이 흔들리며 놀라느니라기둥은 이 낙원, 자연계, 음부를 받치고 있는 힘입니다. 하나님이 꾸짖으시는데 이 3곳의 영역을 통치하시는 것입니다.

 

12절입니다.

그는 능력으로 바다를 잔잔하게 하시며오번역이며 바다를 나눈다는 것입니다.

 

지혜로 라합을 깨뜨리시며오번역입니다. ‘그분의 명철로 교만한 자를 철저히 깨뜨리시며입니다. 교만한 자를 나누며 깨뜨리는데 하나님께서 이 자연계를 반을 나눌 정도로 통치한다는 것입니다.

 

13절입니다.

그의 입김으로 하늘을 맑게 하시고오번역이며 하나님의 영으로 하늘을 단장하게 하시고입니다. 쉽게 말하면, 낙원이 계속 단장되어 살기 좋아지는 것을 말하는데 낙원은 계속 발전합니다.

 

손으로 날렵한 뱀을 무찌르시나니오번역입니다. 그분의 손은 구부러진 뱀을 주무르시며, 음부에 있는 마귀를 주무르신다는 것입니다. 욥은 깊은 지혜로 말하고 있습니다.

 

14절입니다.

보라 이런 것들은 그의 행사의 단편일 뿐이요욥이 말하고 있는 낙원과 지옥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부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에게서 들은 것도 속삭이는 소리일 뿐이니오번역이며 우리가 아닌 그냥 그분에게 들은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며 우리의 지식과 지혜는 항상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다 알 수 없으며 우리의 깨달음은 억분의 일도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측량할 수 없기에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무조건적으로 이해하는 것, 이것이 믿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행하심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욥에게 왜 고난을 주시는지, 요셉을 왜 가뒀는지 우리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옳다고 여기며 무조건 이해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옳은 분이시며 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선으로 여기며 하나님께 맞춰가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신본주의입니다. 인본주의는 하나님을 나에게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세계에 하나님을 가두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훨씬 더 지혜롭기 때문입니다. 욥이 깨달은 내용은 지극히 일부분일 뿐입니다. 욥 같은 대가도 이럴진대 우리가 아는 영적 지식들은 말할 것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신뢰, 무조건적인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분석하기도 하는데 절대 하나님을 분석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계획하다가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 이 과정을 거치게 합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긍정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게 믿음인 것입니다. 많은 경우에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그만두는 것을 보게 됩니다. 기도했는데 응답도 안 해주신다고 자기가 하나님을 규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분이 아니며, 하나님 마음대로 하시는 분입니다.

 

그의 큰 능력의 우렛소리를 누가 능히 헤아리랴우렛소리는 욥이 하나님의 음성을 많이 들었다는 것인데, 하나님의 음성은 천둥소리 같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엄청 엄위하시고, 예수님은 맑은 물소리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욥은 음성을 듣지 못하는 너희들이 무엇을 알겠느냐며 친구들의 말을 부정합니다.

 

욥은 환상과 음성, 계시 가운데 이 영계를 다 배웠고 동시에 하나님의 천둥소리를 들어본 사람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성경 앞에 깨깽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스토리입니다. 그 스토리의 일점일획도 오차가 없는 것이 성경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리 앞에 겸손해져야 합니다. 마치겠습니다! (kck433342@gmail.com)  https://newjerseybethany.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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