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신앙 코너

말씀 강해 (욥기 15장 14절~24절) 1-2

천국을보는눈 0 901

14절입니다.

사람이 어찌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어찌 의롭겠느냐엘리바스는 욥에게 너는 너 자신이 깨끗하고 의롭다 말하지만 진리와 거리가 멀다라며 욥의 말을 부정합니다. , 엘리바스 같은 유사 기독교인은 인간은 의로워질 수 없고 죄를 못 끊는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그들만의 속죄교리를 만들고, 우리는 의로울 수 없기에 십자가의 공로만 통해서 천국 가는 것이라며 로마서를 곡해시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리는 의로워야 천국에 갈 수 있고 실제 의롭게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욥은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이고, 친구들은 천국 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참과 거짓의 싸움이 이런 것입니다. 십계명 다 지키고, 산상수훈 지키고, 성령의 음성 순종해야 천국 간다고? 이 모든 것을 인간이 다 할 수 있다고? 그들은 의로움과 성령의 교통을 모릅니다. 그들이 죄를 끊지 못하고 살았기에 욥을 정죄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악하게 살았으니까 남들도 악하게 보는 것입니다. 욥은 평생 순종과 거룩을 배운 사람인데, 아직 덜된 사람이 욕하는 것입니다. 욥은 이런 사실을 모르는 세 친구의 말을 듣고 절망했을 것입니다. 욥과 친구들의 대립은 오늘도 똑같이 계속됩니다. 지금도 많은 유사 기독교가 참 기독교를 비난합니다.

 

성경에서는 노아를 분명히 의롭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 의롭게 여겼구나로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노아가 의로워진 것입니다. 성경에서 세례요한의 부모에게 의롭다고 했으며,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에게도 의롭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실제 의롭게 살았고 의롭다 선포됐는데 그것을 모릅니다. 왜 모르느냐? 자기가 안 되니까요. 욥은 의로운 사람이고, 욥이 당한 고난은 구원받고 천국 들어가는 십자가 고난인 것입니다.

 

15절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자들을 믿지 아니하시나니 하늘이라도 그가 보시기에 부정하거든하나님은 성도들을 믿지 않으시고, 인간은 아무리 깨끗하게 되어도 하나님은 그들을 부정되게 여기신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일까요? 대부분은 맞지만, 욥의 경우는 아닙니다. 구원받은 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모두가 더러워서 홍수로 심판받았지만, 노아는 의롭기 때문에 심판당하지 않은 것입니다.

 

일반론이 있고 특별론이 있는데 엘리바스가 하는 말은 인간은 대부분 더러워서 심판에 걸리고 그래서 지옥 간다는 일반론에 불과한 것입니다.

 

16절입니다.

하물며 악을 저지르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을 용납하시겠느냐인간들은 다 죄에 허덕이고 너 또한 예외가 아니라는 일반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17절입니다.

내가 네게 보이리니 내게서 들으라 내가 본 것을 설명하리라엘리바스가 욥에게 진리를 말해주겠다고 말합니다.

 

18절입니다.

이는 곧 지혜로운 자들이 전하여 준 것이니 그들의 조상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였느니라, 지혜자들과 지혜자들의 조상에서부터 온 지혜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19절입니다.

이 땅은 그들에게만 주셨으므로 놀라운 것은, 그 지혜자들에게만 땅이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외인은 그들 중에 왕래하지 못하였느니라, 아무도 모르고 있는 지혜자에게서 온 특별하고 귀한 진리라는 말입니다.

 

20절입니다.

그 말에 이르기를 악인은 그의 일평생에 고통을 당하며악인은 일평생 고통을 당하는데 욥의 경우도 마찬가지라 말합니다.

 

포악자의 햇수는 정해졌으므로네가 악인이기에 고통을 받는 것이며 고통받는 날짜들이 악인들에 의해서 숨겨졌으므로 그 끝이 언제가 될지 모른다고 욥을 정죄하면서 말합니다.

 

21절입니다.

그의 귀에는 무서운 소리가 들리고악인에게는 무서운 소리가 들리는데 이것이 두려움을 준다고 말합니다.

 

그가 평안할 때에 멸망시키는 자가 그에게 이르리니엘리바스가 욥에게 하는 말이지만, 하나님께서 엘리바스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십니다.

 

인생들이 고통을 당하는 이유는 사악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강이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의인이 아니기 때문에 고통스러워합니다. 우리는 때로 고통을 느낄 때 이 말씀 앞에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받는 스트레스는 다 죄가 되어서 오는 것입니다. 반면에 주님 안에서는 평강과 기쁨의 세계가 있습니다.

 

22절입니다.

그가 어두운 데서 나오기를 바라지 못하고그가 어두운 가운데 나오기를 믿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칼날이 숨어서 기다리느니라칼날은 위험, 죽음입니다.

 

23절입니다.

그는 헤매며 음식을 구하여 이르기를 어디 있느냐 하며 흑암의 날이 가까운 줄을 스스로 아느니라어느 날 갑자기 고난이 오는데 고난의 이유가 죄 때문인데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오히려 빵 때문에 음식을 구하는 것입니다.

 

24절입니다.

환난과 역경이 그를 두렵게 하며여기서 환난과 역경‘anguish(괴로움)’ , 정서적인 고통입니다.

 

싸움을 준비한 왕처럼 그를 쳐서 이기리라고통과 괴로움이 죄를 짓는 인간을 이긴다는 말입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