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신앙 코너

말씀 강해 (욥기10장 20절~22절) 1-3

천국을보는눈 0 161

20.절입니다.

내 날은 적지 아니하니이까 그런즉 그치시고 나를 버려두사 잠시나마 평안하게 하시되나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고난을 멈추어 주시고 나를 버려두시라는 의미입니다. , 내가 지금 죽음에 가까워지는데 나를 그만 때리시고, 죽기 전에 잠깐이라도 나를 위로해 달라는 것입니다.

 

21절입니다.

내가 돌아오지 못할 땅 곧 어둡고 죽음의 그늘진 땅으로 가기 전에 그리하옵소서욥은 자신이 지옥 간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의로운데 내가 당하는 고난을 보니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욥은 자신의 고통의 이유를 알지 못하지만, 죽기 전 고통을 보니 지옥이라 생각한 것입니다.

 

대부분 죽기 전 고난들은 지옥 판정을 의미합니다. 죽을 때 암으로 죽는다면 거의 지옥입니다. 그래서 죽을 때의 영적 상태가 중요하며, 한 사람이 어떻게 죽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지옥인지 천국인지 알 수가 있는데, 욥도 자신이 고통 가운데 죽으니 지옥이라 생각한 것입니다. 사고사나 질병과 같이 고난을 동반한 죽음은 꼭은 아니지만 대부분 지옥입니다. 반면에 천국 가는 사람은 죽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22절입니다.

땅은 어두워서 흑암 같고지옥은 흑암의 장소입니다. 지옥은 빛이 없습니다. 마음에 고통이 꽉 찬 상태인 것입니다. 물 한 방울이 필요한 영적으로 아주 목마른 곳입니다.

 

죽음의 그늘이 져서 아무 구별이 없고죽음의 그늘을 삶의 어려움 정도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실상은 구원을 잃어버리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망의 지옥은 질서가 없는 곳이며, 모양과 규모가 없는 완전 혼돈된 상태임을 말합니다.

지옥은 한마디로 죽음과 같은 삶을 사는 곳이며, 하나님과 분리 된 상태입니다. 하나님과 영이 분리되면 죽음과 같은 고통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도 불신자는 행복 없이 늘 고통 가운데 살지만 겉으로는 평안한 척을 합니다.

 

혼적인 기쁨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이 없으면 참 기쁨이 없는 것입니다. 참 기쁨이 없기 때문에, TV에 코미디프로나 걸 그룹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여행을 다니거나 이것저것 사면서 자신을 위로하는 것입니다. 불신자 세계에서는 평안이 없으며, 오직 믿음의 세계에서만 기쁨과 평안이 존재 하는 것입니다. 지옥 가면 죽음의 그림자로 꽉 차 있습니다. 하나님과 분리됨으로서 오는 현상입니다. 오직 기쁨은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지옥은 그릴수가 없습니다. 완전한 혼돈 그 자체입니다. 지옥에 들어 간 자들은 나중에 예수님 재림 후 불의 연못에 들어가는데 이때, 새로운 육의 몸을 입게 됩니다. 아마도 그들은 구더기로 된 몸으로 부활하지 않을까 짐작해 봅니다. 성경에 지옥은 구더기도 죽지 않는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실제 지옥에는 구더기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소금 치듯 하리라는 말씀대로 구더기도 죽지 않는 모습으로 고통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면에 천국 간 신앙인들은 신령한 새로운 사람의 모습으로 부활합니다.

 

광명도 흑암 같으니이다빛이 흑암과 같다는 것으로 빛이 한 줌도 없다는 것입니다. 어둠 가운데서도 빛은 벽을 통과해서 비춥니다. 어둠 가운데서도 빛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옥은 빛이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빛이 흑암 같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고난을 당할 때 지옥을 조금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욥은 고통 가운데 지옥을 느낀 것입니다. 마치겠습니다

https://newjerseybethany.blogspot.com/ 

(kck433342@gmail.com)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