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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강해 (욥기 10장 1절~10절) 1-1

천국을보는눈 0 127

욥기 10[고난사는 거의 지옥을 의미합니다]

 

1.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불평을 토로하고 내 마음이 괴로운 대로 말하리라 (~22절까지)

 

1절입니다.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내 영혼이 지치고 내 삶에 지쳤다는 것입니다.

 

내 불평을 토로하고 내 마음이 괴로운 대로 말하리라오번역이며 내가 내 불평을 나에게 남길 것이고, 내가 내 영혼에 고통스러움을 말할 것이다입니다.

 

2절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 나를 정죄하지 마시옵고자신을 완벽하진 않지만, 의로운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 의로운데 정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완벽한 것과 의로운 것은 다릅니다. 의롭다는 것은, 나를 징계나 심판에 의해서 건드리지 않는 법적인 용어입니다. 사람은 하나님 앞에 완벽할 수가 없습니다. ? 인간은 마음의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욥은 하나님께 자신을 정죄하지 말아달라고 간구하고 있습니다.

 

무슨 까닭으로 나와 더불어 변론하시는지 내게 알게 하옵소서오번역이며 당신에게 contend(주장)하다입니다. 자신의 고난의 이유를 알고 싶은 것입니다.

 

3절입니다.

주께서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학대하시며 멸시하시고 악인의 꾀에 빛을 비추시기를 선히 여기시나이까나는 고통당하는 이유를 알고 싶은데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멸시당하고 고통받는 반면에, 사악한 자들은 고통당하지 않는데 그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불평합니다.

 

4절입니다.

주께도 육신의 눈이 있나이까 주께서 사람처럼 보시나이까악인들도 겉으로 보면 죄가 없어 보이는데, 하나님께서도 그들이 죄가 없다고 보시는지 알고 싶다고 불평합니다.

 

5절입니다.

주의 날이 어찌 사람의 날과 같으며 주의 해가 어찌 인생의 해와 같기로오번역이며 당신의 날이 사람의 날과 같습니까, 당신의 해가 인간의 해와 같기 때문에입니다.

 

6절입니다.

나의 허물을 찾으시며 나의 죄를 들추어내시나이까하나님이 사람처럼 왜 자꾸 나의 죄를 들추어내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죄를 드러내어 고난을 준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람도 누가 잘못하면 잘못을 지적하는데, 하나님도 그렇게 죄를 드러내어 고난을 주시느냐는 말입니다. 욥은 자신도 모르는 죄와 허물로 고통 가운데 있다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7절입니다.

주께서는 내가 악하지 않은 줄을 아시나이다욥은 악하지 않습니다. 징계와 고난 당할 이유가 없는 것을 하나님이 아신다는 것입니다.

 

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자도 없나이다나는 선하고 의롭기 때문에 죄를 발견할 수 없음에도 상황은 고난 가운데 있고, 이 고난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벗어날 수가 없다고 말합니다.

 

8절입니다.

주의 손으로 나를 빚으셨으며 만드셨는데 이제 나를 멸하시나이다나는 이제까지 동방의 의인으로서 자녀들을 중보하며 선하게 살도록 완벽하게 만드셨는데, 구원 속에 들어온 나를 멸하시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나를 멸하시다니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9절입니다.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보내려 하시나이까나를 영적으로 세워서 은혜롭게 만드셨는데 지금은 티끌로 버려지는 모습으로 만들고 있다 말합니다.

 

10절입니다.

젖과 같이 쏟으셨으며 엉긴 젖처럼 엉기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번역하면, ‘왜 당신은 우유처럼 나를 쏟아붓지 않고, 부어서 치즈처럼 분리하지 않습니까?’입니다. 쉽게 말하면, 당신의 목적을 위해서 의롭게 만들어졌는데, 지금 나를 버리시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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