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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강해 (욥기 6장 25절~30절) 1-3

천국을보는눈 0 32

25절입니다.

옳은 말이 어찌 그리 고통스러운고,’ 오번역입니다. ‘너의 옳은 말이 얼마나 파워풀하겠느냐입니다.

너희의 책망은 무엇을 책망함이냐, ‘너희들의 주장은 무엇을 책망하는 것이냐입니다. 옳은 말은 굉장히 강력하지만 너희들이 나에게 도대체 무엇을 책망하는 것인지 도리어 묻는 것입니다.

 

26절입니다.

너희가 남의 말을 꾸짖을 생각을 하나 실망한 자의 말은 바람에 날아가느니라오번역입니다. 너희들이 남의 말을 듣고 책망하지만 결국 잔인한 자의 말은 바람과 같다는 것입니다.

 

27절입니다.

너희는 고아를 제비 뽑으며 너희 친구를 팔아 넘기는구나너희는 고아를 압제한다는 것입니다. 너희는 너무 힘든 가운데 있는 고아를 압제하고 고통을 가중시키는 자들이라고 말합니다.

 

28절입니다.

이제 원하건대 너희는 내게로 얼굴을 돌리라 내가 너희를 대면하여 결코 거짓말하지 아니하리라네가 나를 공격했는데 그것으로 만족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좀 봐달라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진리라고 말한 것은 그것으로 끝내고 나를 좀 보라는 것입니다. 욥의 초췌한 모습을 보라는 것으로 내가 만약 거짓말을 한다면 그것이 너희에게 증거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 욥은 친구들에게 자신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 잘못으로 당하는 고통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를 훈계하고 압제하기보다는 동정해 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29절입니다.

너희는 돌이켜 행악자가 되지 말라 아직도 나의 의가 건재하니 돌아오라이제 돌아서라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동정심이 없는 것은 너희가 죄악 가운데 있기 때문이며 빨리 죄악에서 돌아서라는 말입니다.

 

30절입니다.

내 혀에 어찌 불의한 것이 있으랴 내 미각이 어찌 속임을 분간하지 못하랴, ‘내 미각이 굽어져서 구분을 못하겠느냐입니다. 내가 너에게 말한 것은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의 영적 감각은 아직 살아 있고 자신의 반론이 맞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통 가운데 있는 자를 동정하지 않는 것도 죄악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욥의 지적이며 욥은 자신이 죄가 없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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