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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강해 (욥기 30장 9절~ 20절) 1-2

천국을보는눈 0 168

9절입니다.

그들이 나를 노래로 조롱하며 내가 그들의 놀림거리가 되었으며그런데 내가 그들의 노래거리 즉,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왕이나 귀족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도 가장 천한 사람들이 욥을 비웃고 있는 것입니다. 욥의 마음이 얼마나 무너져 내렸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고난의 형태는 4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가난, 물질의 어려움입니다. 두 번째는 재난 즉, 환경적 어려움입니다. 세 번째는 질병이고 네 번째는 인난입니다. 세상에서도 쓰레기 취급받는 사람들에게 조롱당하는 것이 인난인데 이것은 가장 힘든 것입니다. 우리가 단순히 직장에서 겪는 어려움이 아니라, 세상에서도 양아치라 불리는 자들로부터 날 향하여 놀릴 때 마음이 무너져 내립니다.

 

10절입니다.

그들이 나를 미워하여 멀리 하고 서슴지 않고 내 얼굴에 침을 뱉는도다예수님께 침 뱉은 것과 같은 모욕을 당한 것입니다.

  

11절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내 활시위를 늘어지게 하시고 나를 곤고하게 하심으로 무리가 내 앞에서 굴레를 벗었음이니라하나님께서 활시위에 끈을 늘어뜨리시고 나에게 고통을 주심으로 내 앞에 굴레를 벗어나게 하셨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욥에게 인난을 허락하셨다는 말입니다.

 

12절입니다.

그들이 내 오른쪽에서 일어나 내 발에 덫을 놓으며 나를 대적하여 길을 에워싸며즉 젊은 사람들이 오른쪽에서 일어나 내 발을 밀어 제쳤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이 나를 향해 파멸의 길로 일어선다는 것입니다.

 

13절입니다.

그들이 내 길을 헐고 내 재앙을 재촉하는데도 도울 자가 없구나젊은 사람들이 욥을 늪에 빠뜨리는 것입니다.

 

14절입니다.

그들은 성을 파괴하고 그 파괴한 가운데로 몰려드는 것 같이 내게로 달려드니오번역입니다. 그들은 물처럼 급격하게 자신을 파괴한다는 말입니다.

 

15절입니다.

순식간에 공포가 나를 에워싸고 그들이 내 품위를 바람 같이 날려 버리니 나의 구원은 구름 같이 지나가 버렸구나오번역이며 바람처럼 나의 영혼을 추격하며 그리고 내 안녕이 구름처럼 지나간다입니다. 그런 자들과 함께 있으니 더 고통을 느낀다는 말입니다. 최악의 인간들이 갑자기 몰려와서 그들의 고난 속에 욥을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16절입니다.

이제는 내 생명이 내 속에서 녹으니 환난 날이 나를 사로잡음이라이제 내 영혼이 안 좋은 무리의 정신세계에 압도된 것입니다.

 

17절입니다.

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구나밤마다 내 뼈가 쑤시고 나의 힘줄이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18절입니다.

그가 큰 능력으로 나의 옷을 떨쳐 버리시며 나의 옷깃처럼 나를 휘어잡으시는구나오번역이며 내 질병에 큰 힘이 나의 옷을 변화시킨다는 말입니다. 아마도 욥의 질병 때문에 옷에 물이 들든지 땀이 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옷이 자꾸 바뀝니다. 그 질병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고통스러워서 생기는 땀이나 물에 의해서 옷이 바뀌는 것입니다.

 

나의 옷깃처럼 나를 휘어잡으시는구나, 그 질병이 내 옷을 컬러를 옷깃처럼 나를 묶는다는 말입니다. , 이 질병 때문에 고통 가운데 있는데서 몸이 묶인 상태인 것입니다. 아파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인 것입니다.

 

19절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나를 티끌과 재 같게 하셨구나

 

20절입니다.

내가 주께 부르짖으나 주께서 대답하지 아니하시오며 내가 섰사오나 주께서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다인난과 질병 속에서 그나마 조금의 눈물이라도 나고 감동이라도 있으면 좋은데 이것도 없는 것입니다. 영적인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이 고통 가운데 하나님의 감동이 없습니다. 과거에는 감동과 계시가 임했는데 지금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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