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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강해 (욥기 29장 12절~25절) 1-2

천국을보는눈 0 106

12절입니다.

이는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 줄 자 없는 고아를 내가 건졌음이라욥은 가난해서 고통당하는 자를 건져주고 고아들을 다 건져주었습니다.

 

13절입니다.

망하게 된 자도 나를 위하여 복을 빌었으며망한 사람들도 회복시켜주어 망하지 않게 하였습니다.

 

과부의 마음이 나로 말미암아 기뻐 노래하였느니라과부는 과거에는 약자였고 돈을 벌 수 없었습니다. 욥은 과부들을 돌봐주는 동방의 의인이었습니다.

 

14절입니다.

내가 의를 옷으로 삼아 입었으며욥의 삶이 다 인 것인데, 의에 옷을 입은 것이 아니라 의가 욥에게 옷을 입혀준 것을 말합니다.

 

나의 정의는 겉옷과 모자 같았느니라오번역이며 나의 정의는 긴 옷과 왕관이라입니다.

 

15절입니다.

나는 맹인의 눈도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의 발도 되고장애인들도 돌봐준 것입니다.

 

16절입니다.

빈궁한 자의 아버지도 되며가난한 자에게 돈만이 아닌 정서적으로도 아버지가 되어준 것입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의 송사를 돌보아 주었으며모르는 소송이 걸렸는데 돌보아 준 것입니다.

 

17절입니다.

불의한 자의 턱뼈를 부수고사악한 자에 대해서 분노하는 것입니다.

 

노획한 물건을 그 잇새에서 빼내었느니라그 사악한 자가 토색한 물건들을 돌려준 것입니다.

 

18절입니다.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내 보금자리에서 숨을 거두며그때 말했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살아왔는데 앞으로 이 상태에서 죽을 것이라입니다.

 

나의 날은 모래알 같이 많으리라 하였느니라욥은 오래 살 것이라고 확신한 것입니다. 왜일까요? 그는 죄를 짓지 않았기 때문이며 그래서 난 장수할 것이라말한 것입니다.

 

19절입니다.

내 뿌리는 물로 뻗어나가고뿌리가 뻗어나가는 것은 영적인 은혜입니다. 물은 영적인 은혜인데 계속 깊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이슬이 내 가지에서 밤을 지내고 갈 것이며눈에 보이는 은혜도 항상 임하는데, 이슬은 은혜를 말합니다. 이슬은 밤에 임하는데 낮에도 물로 뻗어나가고, 밤에도 은혜가 임하여 영이 밤낮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20절입니다.

내 영광은 내게 새로워지고영적인 영광을 매일 새롭게 느끼는 것입니다.

 

내 손에서 내 화살이 끊이지 않았노라오번역이며 내 활이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

 

21절입니다.

무리는 내 말을 듣고 희망을 걸었으며 내가 가르칠 때에 잠잠하였노라오번역입니다. ‘내게 사람들이 귀를 열었고 기다렸으며 내 충고에 잠잠했다는 것입니다. 욥이 완벽하니까 사람들은 , 하며 잠잠한 것입니다.

 

22절입니다.

내가 말한 후에는 그들이 말을 거듭하지 못하였나니 나의 말이 그들에게 스며들었음이라욥의 말이 그들에게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마음으로 받는, 즉 귀담아듣는 것입니다. 듣는 자들이 함부로 듣지 않고,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아멘으로 받는 것입니다.

 

23절입니다.

그들은 비를 기다리듯 나를 기다렸으며너무나 위대한 욥이 성문 앞에 나갈 때마다 기다린 것입니다.

 

봄비를 맞이하듯 입을 벌렸느니라오번역입니다. 욥이 하는 말들이 진리밖에 없고 흠이 없는 사람이니까 사람들이 욥의 말을 듣는 것을 사모한 것입니다. 욥은 자체가 사역자인 것입니다.

 

24절입니다.

그들이 의지 없을 때에 내가 미소하면오번역이며 비록 내가 그들에게 웃었다 해도 그들은 믿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설사 욥이 실수로 웃었는데도 사람들은 그것을 귀히 보았습니다. , 아무도 욥에 대해서 죄를 찾을 수 없었다는 말입니다.

 

그들이 나의 얼굴 빛을 무색하게 아니하였느니라욥의 얼굴빛을 무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욥의 말만이 아닌 표정만으로도 사람들이 욥을 귀히 여긴 것입니다.

 

욥기는 이스라엘 내에 있던 것이 아닌 다른 곳에서 왔는데, 이스라엘이 욥기를 받아들이고 이를 시가서에 편입시키는데, 예수님의 수난과 천국, 지옥이 나오며 깊은 내용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원래 시가서에 구성상 시편 다음 욥기였는데, 나중에 편집할 때 욥기를 앞에 두는데 이것은 욥기가 그 정도로 위대하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잠언, 전도서, 아가서보다 훨씬 뛰어나고 귀합니다. 이사야가 대선지자 가운데 앞에 오고, 모세오경이 앞에 오듯이 순서도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25절입니다.

내가 그들의 길을 택하여 주고사람들이 어떤 것을 물어 와서 욥이 예언 기도를 하면 그 말을 그냥 다 믿었습니다.

 

으뜸되는 자리에 앉았나니그 성에서 최고의 자리에 앉아있는 것입니다. 실제 모든 문화와 일반적인 내용을 욥이 다 지도해 준 것입니다.

 

왕이 군대 중에 있는 것과도 같았고오번역이며 군대 가운데 있는 왕처럼 산 것입니다. 군대는 왕 앞에 절대복종하는데 욥은 왕이 아닌데도 절대 순종하였습니다.

 

애곡하는 자를 위로하는 사람과도 같았느니라욥은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살았습니다. 병들고 가난한 자들, 일이 안 되든지, 망하든지 누구나 모든 사람들을 위로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욥은 예수님의 모형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의 모형들을 다 그려놓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를 위로하시고, 길을 알려주시며 지도하십니다. 소송이 있을 때, 장애가 있을 때, 가난할 때, 고통스러울 때, 문제 있을 때,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마치겠습니다. (kck43334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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