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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김미영 필리핀 앙헬레스 선교사 가정의 입양 이야기, 후원 정보

김도형, 김미영 선교사는 둘 다 제 오랜 친구입니다. 
 

김도형 선교사는 한국에서 개척교회 목회로 바쁘게 지내던 시절 희귀난치병 모야모야병

(혈관이 이유 없이 점점 좁아지면서 뇌경색이나 뇌출혈로 사망에 이를 수 있음)에 걸려
 

목회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뇌수술을 받고 3년 후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을 따라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되었습니다. 


(맨 아래 미션펀드 링크에서 김도형, 김미영 선교사 가정의 사역과 후원 정보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래전 CBS에서 <입양의 날> 특집으로 방영된 '사랑의 입양일기'라는 프로그램에

김도형, 김미영 필리핀 선교사 가정의 두 번에 걸친 입양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첫아이를 입양하고 둘째를 낳고 셋째아이 입양을 놓고 기도하던 그에게 연결된 한 아이는 
놀랍게도 모야모야 병력이 있는 가계에서 태어난 아이였습니다.

 

<첫 번째 영상>

https://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20800201&menuid=&boardtype=M&page=1&specialmenutype=M&articleid=35&referrerAllArticles=true

<두 번째 영상>

https://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20800201&menuid=&boardtype=M&page=1&specialmenutype=M&articleid=36&referrerAllArticles=true

<세 번째 영상>

https://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20800201&menuid=&boardtype=M&page=1&specialmenutype=M&articleid=42&referrerAllArticles=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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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하늘낭자 02.08 13:00  
https://go.missionfund.org/pearelmission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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